“최대 고비”…서울시, 10명 이상 집회 금지·대중교통 운행 감축
곽혜진 기자
수정 2020-11-23 11:39
입력 2020-11-23 11:38
시는 23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와 함께 관내 10대 시설에 대한 ‘서울형 정밀 방역’을 시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시민들의 이동 최소화를 위해 대중교통 야간 운행을 감축하기로 했다. 또 24일 0시부터 10명 이상의 집회를 전면 금지한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관련기사
-
‘학생 확진자’ 1000명 넘었다…전국 164곳 등교수업 중단
-
교원 임용고시 응시자 중 1명 코로나19 확진... “접촉자 조사 진행”
-
“학교·교회·모임·사우나”...일상 곳곳서 확진자 속출
-
“지금이 최대 고비”…서울시, 집회금지 등 ‘정밀방역’ 시행(종합)
-
“휴일 검사 수 줄어든 영향” 6일 만에 200명대 신규확진(종합)
-
내년 하반기 돼야 의료인·고령자부터 백신 접종 가능
-
중학생까지는 ‘3분의1’만 등교… 전국 수능 시험장 원격수업
-
정부, 소비쿠폰 사용 중단한다
-
클럽 영업금지, 카페는 포장·배달만… 100인 이상 행사 다시 ‘스톱’
-
[속보] “엿새 만에 300명 아래” 코로나 신규확진 271명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