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김경희·박은정·박연주 기자,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수정 2020-11-23 02:11 입력 2020-11-22 22:3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 박은정·박연주 기자의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등 4편을 선정했다. 김경희 차장 박은정 기자 박연주 기자 경제사회부문은 경남신문 김세정 기자 ‘장보러 가세요? 장보면 오는데!’, 문화·스포츠부문은 스포츠서울 강성수 기자 ‘잘나가면… 잘, 나간다?’, 피처부문엔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철새 쫓은 경제, 경제 살린 철새’가 선정됐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020-11-23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많이 본 뉴스 1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2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3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4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5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