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김경희·박은정·박연주 기자,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수정 2020-11-23 02:11 입력 2020-11-22 22:3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 박은정·박연주 기자의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등 4편을 선정했다. 김경희 차장 박은정 기자 박연주 기자 경제사회부문은 경남신문 김세정 기자 ‘장보러 가세요? 장보면 오는데!’, 문화·스포츠부문은 스포츠서울 강성수 기자 ‘잘나가면… 잘, 나간다?’, 피처부문엔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철새 쫓은 경제, 경제 살린 철새’가 선정됐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020-11-23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33살이면 다 알아”…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파묘한 강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져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나혼산’ 멤버들 잔혹사?… 박나래·전현무·키 연달아 봉변 많이 본 뉴스 1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2 ‘역대 최연소’ 27세에 백악관 입성했던 ‘트럼프의 입’, 결국 사직서 던졌다 3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4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5 박진영이 “무조건 산다”더니 ‘반토막’…트와이스 멤버들 속속 떠나자 ‘털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졌다… SNS 계정 ‘접속 불가’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친하게 지내던 26세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