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모임 확진자” 이낙연, 자가격리 들어간다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0-11-22 18:58
입력 2020-11-22 18:47

“코로나19 검사는 음성 판정”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0. 11. 17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이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서 “12월 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통보를 종로구 보건소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9일 저녁 지인 모임에서 만난 다른 참석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오전 국립의료원으로부터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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