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포토] 북한 시대적 미감에 맞는 머리단장 수정 2020-11-22 13:40 입력 2020-11-22 13:40 “시대적 미감에 맞는 머리 단장”…북한 ‘이발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대중편의봉사기지 제1목욕탕 이발실에 웃음꽃이 피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머리 단장을 시대적 미감에 맞게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대중편의봉사기지 제1목욕탕 이발실에 웃음꽃이 피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신문은 “머리 단장을 시대적 미감에 맞게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2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3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