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혹한기엔 얼음물 수영이 최고

수정 2020-11-22 11:21
입력 2020-11-22 11:07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여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여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블라이우드세 호수 얼음 구멍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여성들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여성들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여성들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여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남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남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남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꽁꽁 언 블라이우드세 호수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지역 냉수 훈련과 겨울 수영 공동체의 한 여성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의 블라이우드세 호수 얼음 구멍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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