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복귀 이강인, 개인 훈련

홍지민 기자
수정 2020-11-20 11:46
입력 2020-11-20 11:46
대한축구협회 제공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인 수페르데포르테에 따르면 A매치 기간에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돌아온 이강인은 일단 개인 훈련을 할 예정이다. 이 매체는 “이강인은 오후에 개인 훈련을 한다”면서 “다른 선수들은 오전에 팀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또 “한국 대표팀 선수 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면서 “이강인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강인은 15일 새벽 멕시코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17분, 17일 밤 카타르전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되어 15분을 소화했다. 코로나19에 확진된 황희찬(라이프치히)과는 서로 엇갈려 함께 그라운드에서 뛰지는 않았다.
한편, 발렌시아는 23일 오전 5시 알라베스와 라리가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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