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등학교 교사 이어 1학년 학생 코로나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1-20 08:16
입력 2020-11-20 08:16
인천에서 고교 교사에 이어 1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연수구는 한 고등학교 1학년생 A(16)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A군은 전날 해당 학교 교사 B(37)씨의 확진에 따라 진행된 학생·교직원 전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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