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무부, ‘윤석열 대면조사’ 계획 일단 취소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1-19 14:22 입력 2020-11-19 14:22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이 특수활동비 논란으로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추 장관이 10일 국무회의에 참석하고자 정부서울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오른쪽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들어가는 윤 총장의 모습.연합뉴스 법무부가 19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 대면조사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32억 대출받은 ‘40억 건물주’ 여배우 “무섭다, 매달 600만원이…”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많이 본 뉴스 1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4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5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이용객 사망…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