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무부, ‘윤석열 대면조사’ 계획 일단 취소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1-19 14:22 입력 2020-11-19 14:22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이 특수활동비 논란으로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추 장관이 10일 국무회의에 참석하고자 정부서울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오른쪽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들어가는 윤 총장의 모습.연합뉴스 법무부가 19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 대면조사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