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관련 8명”…철원서 또 12명 무더기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1-19 08:25
입력 2020-11-19 08:25
철원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19일 오전 주민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양원 입소자 7명, 보호사 1명, 초등학생 3명, 철원 23번째 확진자의 자녀 1명이다.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 학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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