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구속심사 출석하는 옵티머스 핵심 로비스트

박윤슬 기자
수정 2020-11-17 13:59
입력 2020-11-17 13:59
옵티머스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신모 전 연예기획사 대표가 17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0 11.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옵티머스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신모 전 연예기획사 대표가 17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0 11.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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