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뉴스 종로 예물 다이아 전문 업체 제이버튼 주얼리, 리뉴얼된 모습 선보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13 17:44 입력 2020-11-13 17:43 종로 예물 커플링 전문 업체 제이버튼주얼리에서 패키지 리뉴얼을 실행한다. 종로에서 느낄수 있는 청담 숍의 모습을 선보이는 매장이기에 이번 리뉴얼 역시도 새로운 모습으로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 전체적인 케이스의 리뉴얼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프러포즈 반지를 찾는 이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제이버튼만의 색으로 만든 케이스들이 획일화된 종로예물 시장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제이버튼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만큼이나 리뉴얼된 케이스들이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여주길 원한다“라고 전했다.웨딩커플링이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수품이 된 만큼 다이아의 품질도 높여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남편 살해시도’ 女직원·女관장, ‘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썼다…모방범죄 의혹 2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3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4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5 “공짜치킨 개꿀” 배달먹튀 ‘날강도’, 본사 직원이 잠복 끝에 잡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