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서 24.7%…이낙연과 선두 경쟁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1-24 16:33
입력 2020-11-11 09:17
여론조사 업체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이 대표가 22.2%, 이재명 지사가 18.4%였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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