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재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 박지환 기자 수정 2020-11-09 14:06 입력 2020-11-09 14:06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9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현재 촬영 불가”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생명 위협하는 ‘낙상’ 주의보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많이 본 뉴스 1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2 “나 장항준이야”…천만 눈앞 ‘왕사남’ 촬영 중 기저귀 보낸 사연 3 국산무기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원샷원킬’ 실전 성능 첫 입증 4 코스피 -7% ‘역대급 폭락’…애프터장서 삼성전자 11%↓ 5 “일주일 용돈 200원, 병 걸리자 산에 버려진 딸”…매출 530억 기업 일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