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추위 피해서 주머니 속으로’ 박윤슬 기자 수정 2020-11-09 10:05 입력 2020-11-09 10:05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인 9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손을 주머니에 숨기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0. 11. 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인 9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손을 주머니에 숨기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0. 11. 9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교체 불만 논란에…김민재 “항의 아닌 수비 아쉬움 표현” 해명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아” 많이 본 뉴스 1 전반전 벤치 지킨 손흥민…“홍명보가 모멸감 준 것, 상식 아니다” 신문선 일갈 2 “밤12시 男女가 몰래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 장미’ 충격적인 현재 모습 3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5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전반전 벤치 지킨 손흥민…“홍명보가 모멸감 준 것, 상식 아니다” 신문선 일갈 “밤12시 男女가 몰래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 장미’ 충격적인 현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