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추위 피해서 주머니 속으로’ 박윤슬 기자 수정 2020-11-09 10:05 입력 2020-11-09 10:05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인 9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손을 주머니에 숨기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0. 11. 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영하권을 보인 9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손을 주머니에 숨기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0. 11. 9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많이 본 뉴스 1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 2 “미국 영원히 떠날 것”…400억 대저택 매물로 내놓은 안젤리나 졸리 3 “음주운전 사고 내고 옷 갈아 입더니 러닝크루인 척 도주” 황당…20대 입건 4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 5 ‘세탁 캡슐’ 절대 이렇게 쓰면 안돼…매일 입는 옷, 피부에 ‘독’ 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냄새 그대로 보존” 여고생 신던 ‘꼬질꼬질’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