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승리 소식에 눈물 글썽이는 바이든 지지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5 13:56
입력 2020-11-05 13:55
/4
로이터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조 바이든 후보는 11·3 대선의 승부처인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며 선거인단 확보 경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한층 더 유리한 위치에 섰다.
EPA·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