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직원 접촉” 천안 콜센터서 17명 집단감염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1-05 09:12
입력 2020-11-05 09:12
충남 천안 콜센터에서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발생했다.

모두 콜센터 직원들로 16명은 여성이고, 1명은 남성이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동료 직원인 천안 29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콜센터에는 직원 70~80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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