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주사위는 던져졌다’…미국 대선투표 역대 최고 열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4 18:35
입력 2020-11-04 10: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3일(현지시간) 미시산주 셸비 타운십에서 개표 현황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3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 에드먼스에서 대선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식당에서 대선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버지니아 비치의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아들을 앉고 투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아노카시의 시청 내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한 투표소 앞에서 유권자가 딸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투표가 마감된 플로리다주의 팜비치 카운티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거리 행진을 하는 동안 경찰이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아이다호주 홈데리일의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미들로디언의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투표소 앞에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테네시주 안티오크의 한 투표소 앞에 유권자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길게 줄지어 서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한 ‘드라이브 스루’ 투표소에서 선거관리 업무 종사자가 차를 타고 온 유권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리치랜드 카운티 행정 청사에서 선거관리요원들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워싱턴주 렌턴에서 선거관리요원들이 투표용지를 개표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우편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광장’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모여 집회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주도인 오스틴에 폭력 사태를 막기 위한 주 방위군이 집결해 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선거 후 확산할 가능성이 있는 폭력 사태에 대비해 주 방위군 1천 명을 주요 도시에 배치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폭력 사태를 우려해 합판으로 입구를 막은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매장 앞을 행인들이 지나고 있다. 미국 내 주요 도시의 백화점과 상점들은 대선 이후 발생할 소요 사태와 약탈을 우려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루이빌의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메인주 뱅고르의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거본부에 분류되어있는 우편 투표용지.
AF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일인 3일(현지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선거관리 요원들이 투표용지를 비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이 3일(현지시간) 오전 시작돼 역대 최고 수준의 열기 속에 투표가 진행됐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대선 투표는 이날 오전 0시 뉴햄프셔주 작은 마을인 딕스빌 노치 등 2곳을 시작으로 주별로 오전 5시부터 8시 사이에 시작됐다.

투표 종료 시각도 주별로 달라 오후 7시부터 9시 사이에 마감된다.


한편 미국 대선의 당선인 확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4일(현지시간) 새벽 서로 자신의 승리를 주장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일부 경합주에서 우편투표 급증에 따라 개표가 지연되면서 당선인 윤곽이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두 후보 모두 자신이 이겼다고 주장하고 나섬에 따라 미국이 대선 결과를 놓고 혼돈 속으로 빠져드는 형국이다.

AP·AFP·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