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주의베이컨, 롯데백화점 본점 신규입점

심현희 기자
수정 2020-11-03 10:03
입력 2020-11-03 09:54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사실주의베이컨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베이컨 전문 브랜드 ‘사실주의 베이컨’을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본점 지하1층 식품관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제품 가운데 ‘페퍼 삼겹베이컨(150g)’은 8900원에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됐다.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실주의 베이컨은 핀란드산 동물복지 돼지고기로 일체의 화학 첨가제 없이 100%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베이컨 브랜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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