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총선 회계부정’ 정정순 영장 발부…21대 첫 ‘구속’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1-03 00:50 입력 2020-11-03 00:50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 연합뉴스 4·15 총선에서 회계 부정 등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 국회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3일 발부됐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2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도전 “힘쎈 충남 완성” 3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4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5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