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마곡 신청사 건립 지원 본격화… 김현희 의원 대표발의 조례 통과

김동현 기자
수정 2020-11-02 16:19
입력 2020-11-02 16:19
강서구의회는 김현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달 10월 29일 제27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조례안은 강서구청 신청사건립추진단이 부구청장 직속의 한시기구로 운영됨에 따라 그 소관 의안과 청원심사 등을 처리하기 위한 상임위원회를 정하기 위해 개정됐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방의회에서 전문적인 사전 심의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상임위원회의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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