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인파로 북적이는 ‘뜨거운 핼러윈의 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1 13:51
입력 2020-11-01 13:50
간호사 복장을 한 여성이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쇼핑 거리에서 핼러윈 밤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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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시부야 거리에 핼러윈 복장을 한 여성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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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복장을 한 참석자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그리니치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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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복장을 한 참석자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그리니치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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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복장을 한 참석자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그리니치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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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복장을 한 참석자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그리니치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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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복장을 한 참석자들이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그리니치 빌리지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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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데이인 31일 세계 곳곳에서 핼러윈을 즐기려는 인파들이 행진을 하거나 기념사진을 찍는 등 밤 늦게까지 유흥을 즐겼다.

방역 지침을 무시하고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로 인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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