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6개월 연속 줄다 증가한 수출, 한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전환

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수정 2020-11-01 09:12
입력 2020-11-01 09:12

전년 동기보다 3.6% 줄어 449억 8000만 달러 기록

우리나라 수출이 한 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3.6% 줄어든 449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5.8% 감소한 390억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59억 8000만 달러로 6개월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월별 수출은 코로나19 여파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오다 9월에 7.7% 증가로 전환한 바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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