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김윤옥 여사와 서울대병원 진료

수정 2020-10-30 10:26
입력 2020-10-30 10:20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대병원 도착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종로구 서울대학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오른쪽은 김윤옥 여사. 2020.10.30 연합뉴스
병원 도착한 이명박 전 대통령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종로구 서울대학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오른쪽은 김윤옥 여사. 2020.10.30 연합뉴스
병원 도착한 이명박 전 대통령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종로구 서울대학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10.30 연합뉴스
진료실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지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도착, 진료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은 부인 김윤옥 여사. 2020.10.30 연합뉴스
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지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도착,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20.10.30 연합뉴스
손수건 들고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지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도착,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20.10.30 연합뉴스
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진료를 위해 종로구 서울대학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오른쪽은 김윤옥 여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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