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서해사건, 남측에 우선 책임…시신수색 노력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20-10-30 06:37
입력 2020-10-30 06:37
이어 “시신수색에 노력했으나 아직 결실을 못 봤다”며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우발적 사건이 남북관계 파국으로 몬 전례가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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