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천영식 펜앤드마이크 대표이사 선임 수정 2020-10-30 02:09 입력 2020-10-29 21:54 천영식 펜앤드마이크 대표이사 펜앤드마이크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천영식 대표 겸 편집제작본부장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경영을 이끌어 온 정규재 대표는 대표직을 사임하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문화일보 기자 출신인 신임 천 대표는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KBS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20-10-30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월드픽]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많이 본 뉴스 1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2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3 “지금 사라” 외치는 월가…국고채 공포에도 나스닥 ‘불기둥’, 왜 4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 5 “탑승객 32명 전원 사망” 나이지리아 군용 항공기 추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