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MB 측근들’ 속속 논현동 자택으로
수정 2020-10-29 17:54
입력 2020-10-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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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29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으로 측근인 이재오 전 의원이 들어가고 있다. 2020.10.29 연합뉴스
정동기 전 민정수석이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오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를 실소유하면서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2020.10.29/뉴스1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들이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오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를 실소유하면서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2020.10.29/뉴스1
사진은 이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서는 이재오 전 의원.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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