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22명 사상’ 방화살인 안인득 ‘무기징역’ 확정 정현용 기자 수정 2020-10-29 11:33 입력 2020-10-29 11:33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혐의로 구속된 안인득(오른쪽 두 번째)이 병원을 가기 위해 2019년 4월 19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에서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19.4.19 연합뉴스 [속보] ‘22명 사상’ 방화살인 안인득 ‘무기징역’ 확정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돌로 여성 내리친 수배범, 휴가 군인이 추격…‘천봉여단’은 어떤 부대? [권윤희의 軍토피아 많이 본 뉴스 1 돌로 여성 내리친 수배범, 휴가 군인이 추격…‘천봉여단’은 어떤 부대? 2 “의사가 환자 장기에 이니셜 새겼다” 소름돋는 닥터X 장면…13년 전 ‘실화’였다 3 “내일 증시 안 열면 안 돼요?” ‘이 숫자’에 파랗게 질린 개미들 4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5 “사회자가 불러서”…가수 공연 끊고 무대 오른 김민석 “죄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으악 징그러워” 관광지에 출현한 ‘거대한 덩어리’…정체 뭐길래 “의사가 환자 장기에 이니셜 새겼다” 소름돋는 닥터X 장면…13년 전 ‘실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