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문화상에 ‘정년이’·정정엽 화가

김기중 기자
수정 2020-10-29 01:45
입력 2020-10-28 21:58
위밋업스포츠는 은퇴한 여성 체육인과 입문자를 연결하는 통합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 체육인 경력단절 문제에 대안을 제시했다. 일반 여성의 체육 활동을 증진하는 등 양성평등 스포츠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0-10-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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