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벌금 1000만원
수정 2020-10-28 15:43
입력 2020-10-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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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정도박 혐의의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검찰은 양 전 대표에게 벌금 1000만원 구형했다. 2020.10.28 연합뉴스
해외 원정도박 혐의의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검찰은 양 전 대표에게 벌금 1000만원 구형했다.
2020.10.28 연합뉴스
해외 원정도박 혐의의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후 나오고 있다. 검찰은 양 전 대표에게 벌금 1000만원 구형했다.
2020.10.28 연합뉴스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번째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10.28/뉴스1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번째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번째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검찰은 양 전 대표에게 벌금 1000만원 구형했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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