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이 왈칵’ 이동국, 은퇴 기자회견

수정 2020-10-28 15:27
입력 2020-10-28 14:01
부모님 생각에 흐르는 눈물
‘라이언킹’ 이동국(전북현대)이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한 은퇴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닦아내고 있다. 2020.10.28/뉴스1
‘참았던 눈물이’
28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이동국 선수가 은퇴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0.10.28 연합뉴스
결국 눈물 보이는 이동국
‘라이언킹’ 이동국(전북현대)이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한 은퇴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닦아내고 있다. 2020.10.28/뉴스1
이동국 ‘땀 나네요’
28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이동국 선수가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8 연합뉴스
이동국 ‘참아왔던 눈물’
28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이동국 선수가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8 연합뉴스
‘눈물을 참아보지만’
28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이동국 선수가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10.28 연합뉴스
풋프린트한 이동국
28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이동국 선수가 은퇴 기자회견 후 풋프린트를 하고 있다. 2020.10.28 연합뉴스
23년 마무리하는 ‘라이언킹’ 이동국의 발
‘라이언킹’ 이동국(전북현대)이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한 은퇴 기자회견에서 풋프린팅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풋프린팅 실시하는 이동국
‘라이언킹’ 이동국(전북현대)이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한 은퇴 기자회견에서 풋프린팅을 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라이언킹’ 이동국(전북현대)이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한 은퇴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닦아내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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