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88명…지역발생 72명·해외유입 16명
이보희 기자
수정 2020-10-27 09:34
입력 2020-10-27 09:34
88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72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19명)과 비교하면 31명 줄어들며 이틀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전날보다는 신규 확진자가 줄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에 취약한 요양병원, 요양시설뿐 아니라 가족모임, 지인모임, 회사 등을 고리로 한 새로운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어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완화된 지난 12일 이후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98명→91명→84명→110명→47명→73명→91명→76명→58명→89명→121명→155명→77명→61명→119명→88명으로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460명으로 집계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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