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19 감염’ 힉스 보좌관, 트럼프 유세장에 깜짝 등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17 17:26
입력 2020-10-17 16:25
코로나19에 걸렸던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 국제공항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대선 유세장에서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코로나19에 걸렸던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 국제공항에서 열린 대선 유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권유로 연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코로나19에 걸렸던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 국제공항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대선 유세장에서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코로나19에 걸렸던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 국제공항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대선 유세장에서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코로나19에 걸렸던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 국제공항에서 열린 대선 유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권유로 연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AFP 연합뉴스
코로나19에 걸렸던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 국제공항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대선 유세장에서 청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힉스 보좌관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회복해 며칠 전 백악관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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