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은빛 바다’를 건너
수정 2020-10-15 17:05
입력 2020-10-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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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울산 명촌교 인근 태화강 하구 둔치에서 한 시민이 은빛 물결을 이루는 억새를 감상하고 있다. 2020.10.15/뉴스1
15일 오후 울산 명촌교 인근 태화강 하구 둔치에서 한 시민이 은빛 물결을 이루는 억새를 감상하고 있다. 2020.10.15/뉴스1
15일 오후 울산 명촌교 인근 태화강 하구 둔치에서 한 아이가 아빠 손을 잡고 은빛 물결을 이루는 억새를 감상하고 있다. 2020.10.15/뉴스1
15일 오후 울산 명촌교 인근 태화강 하구 둔치에서 활짝 핀 억새를 배경으로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2020.10.15/뉴스1
1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 주변에 심어진 억새들이 가을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0.10.15/뉴스1
15일 억새 군락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경북 경주시 암곡동 무장산 일원이 은색 물결로 출렁이고 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무장산 억새는 이번 주말부터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독자제공)2020.10.15/뉴스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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