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교차로에 폭 1m 싱크홀…퇴근길 혼잡 우려

신진호 기자
수정 2020-10-14 17:07
입력 2020-10-14 17:07
부산경찰청 제공
해운대구청과 경찰 등은 오전 11시부터 도로 1개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구 작업이 이날 오후 6시쯤 끝날 것으로 예상돼 퇴근시간대 차량 정체가 우려된다.
구청과 경찰은 최근 주변 상수도관에서 발생한 누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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