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브리핑 한국외대 극지연구센터, ‘글로벌 극지학의 동향과 전망’ 학술대회 개최 수정 2020-10-14 16:15 입력 2020-10-14 16:15 한국외국어대학교(HUFS·총장 김인철) 극지연구센터(소장 최우익)는 오는 16일 인천 송도에 있는 한국외대 송도 국제교육센터에서 러시아연구소, 중남미연구소, EU연구소와 공동으로 ‘글로벌 극지학의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남극과 북극을 아우르는 극지역 관련 인문사회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서울비즈 biz@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많이 본 뉴스 1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2 “우리 미사일 놓쳤지?” 김여정, 韓日 비웃더니…“절대 못 피해” 위협 3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4 ‘대만 첫사랑’ 그녀의 배신…만리장성에서 “나의 조국 중국” 외쳤다 5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 안 하면 두배로 청구하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해도 해도 너무한다” 길거리 깨끗하기로 유명한 日, 충격적 근황 “딸아이 피 철철 흐르는데 도망간 외국인”…잡고 보니 마약사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