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산악인 김미곤 대장, 체육훈장 청룡장 수정 2020-10-14 02:30 입력 2020-10-13 22:36 산악인 김미곤 대장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산악인 김미곤(48) 대장이 산악 등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는다. 대한산악연맹은 13일 “김미곤 대장이 체육발전 유공자로 인정을 받아 체육훈장 중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0-10-1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2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3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4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5 “드라마 찍는다며 ‘길막’, 벚꽃길 전세냈나”…부산 갔다가 분통 터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