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김정은, 집단체조 노마스크 관람 수정 2020-10-13 01:07 입력 2020-10-12 22:46 김정은, 집단체조 노마스크 관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1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위대한 향도’를 관람하기에 앞서 손을 흔들고 있다.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1일 평양 5월1일경기장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기념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위대한 향도’를 관람하기에 앞서 손을 흔들고 있다.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2020-10-13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많이 본 뉴스 1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2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3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4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5 “의대 가지 마라, 무의미하다”…머스크 폭탄 발언에 의료계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