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산화재 속 ‘구사일생’… 옷장 안에 숨은 고양이

수정 2020-10-10 18:17
입력 2020-10-10 17:47
화재 아파트에서 살아남은 고양이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에서 10일 오후 한 주민이 데리고 나온 고양이. 고양이는 옷장 안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0.10.10 연합뉴스
화재 아파트에서 살아남은 고양이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에서 10일 오후 한 주민이 데리고 나온 고양이. 고양이는 옷장 안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0.10.10 연합뉴스
검게 그을린 두 손
10일 오후 대형 화재가 발생한 울산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앞에서 자신의 집 안에 두고 온 물건을 들고 나온 주민의 손이 검게 그을려 있다. 2020.10.10/뉴스1
화재 아파트에서 챙긴 짐
10일 오후 대형 화재가 발생한 울산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앞에서 피해 주민이 주민이 자신의 집에서 들고 온 물건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10.10/뉴스1
그을음 뒤덮인 아파트 내부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삼환아르누보 아파트 내부 모습. 각종 가재도구와 바닥에 그을음이 뒤덮여 있다. 2020.10.10 독자 제공/연합뉴스
그을음 뒤덮인 아파트 내부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삼환아르누보 아파트 내부 모습. 각종 가재도구와 바닥에 그을음이 뒤덮여 있다. 2020.10.10 독자 제공/연합뉴스
그을음 가득한 아파트 내부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당한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 주민이 10일 오후 집에 들어갔다 나온 후 집 내부를 찍은 영상을 취재진에게 보여 주고 있다. 2020.10.10 연합뉴스
짐 싣는 울산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
10일 오후 대형 화재가 발생한 울산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앞에서 피해 주민이 자신의 집 안에 두고 온 물건을 들고 나와 차에 싣고 있다. 2020.10.10/뉴스1
화재 아파트서 챙긴 물건들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당한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 주민이 10일 오후 집에 들어가 챙겨 나온 물건을 차에 싣고 있다. 2020.10.10 연합뉴스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삼환아르누보에서 10일 오후 한 주민이 데리고 나온 고양이.

고양이는 옷장 안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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