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서울포토] 한복 차려입은 북한 여성들이 거리에…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수정 2020-10-10 15:51 입력 2020-10-10 15:20 1 /5 한복을 차려 입은 북한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거리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복을 차려 입은 북한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거리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북한 사람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이라고 쓰인 현수막 앞을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0일(현지시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평양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앞에 꽃을 바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0일(현지시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평양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앞에 꽃을 바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복을 차려 입은 북한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거리를 걷고 있다.AFP·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2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3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4 짐싼 개미들 “국장 탈출, 미장 간다”…2조원 쓸어담은 ETF 봤더니 5 “한강공원서 친구가 물에 빠졌다”…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