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복 차려입은 북한 여성들이 거리에…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수정 2020-10-10 15:51
입력 2020-10-10 15:20
한복을 차려 입은 북한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거리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복을 차려 입은 북한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거리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북한 사람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이라고 쓰인 현수막 앞을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0일(현지시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평양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앞에 꽃을 바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0일(현지시간)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평양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앞에 꽃을 바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복을 차려 입은 북한 여성들이 10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거리를 걷고 있다.

AFP·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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