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코로나19 치료’ 렘데시비르, 총 585명에 투약 임효진 기자 수정 2020-10-10 14:57 입력 2020-10-10 14:57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2 돈 내면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췄다…메이드카페 변종 영업 적발 3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4 김건희 “남편이 대통령 돼 모두 잃어”…변호인 “피눈물 난다” 5 “도로 달리던 러너 ‘쾅’” 치고 그대로 도주, 30대女 사망…CCTV 공개에 ‘공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