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류제동 교문사 대표이사 은관문화훈장 수정 2020-10-09 03:28 입력 2020-10-08 20:48 류제동 교문사 대표 문화체육관광부는 제34회 책의 날을 맞아 은관문화훈장에 류제동 교문사 대표 등 출판 유공자 29명에게 정부 포상을 한다고 8일 밝혔다. 류 대표는 47년 동안 교육 전문출판사를 경영하며 대학교재와 교과서, 학술서, 사전 등 양서 2000여종을 출판했다. 한국사 등 수준 높은 비상업 학술서적을 발간해 출판문화 발전에 일조했다. 2020-10-0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4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