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바스키아 작품 국내 운송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0-10-09 10:30
입력 2020-10-08 22:16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회 포스터
아시아나항공이 ‘검은 피카소’라고 불리며 낙서를 예술로 승화시킨 미국의 천재 미술가 장 미셸 바스키아(1960~1988)의 작품을 국내로 운송했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장 미셸 바스키아: 거리, 영웅, 예술’ 개최를 위해 20t 규모의 전시 작품 운송을 후원했다. 아시아나클럽 회원과 아시아나항공 국제선·국내선 이용 승객은 롯데뮤지엄 입장료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10-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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