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는 처벌도 허락도 필요없다” 수정 2020-10-09 03:28 입력 2020-10-08 23:54 “우리는 처벌도 허락도 필요없다”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모낙폐) 회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낙태죄의 완전 폐지를 요구하며 바닥에 드러눕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뉴스1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모낙폐) 회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낙태죄의 완전 폐지를 요구하며 바닥에 드러눕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뉴스1 2020-10-09 8면 관련기사 서지현, 부활시킨 낙태죄에 “임신 14주 1일이면 낙태 처벌?” 낙태죄 되살린 정부… 완전폐지 시동 건 국회 의료계 “낙태 허용, 임신 10주 미만으로 제한해야” #나는 낙태했다… 제2 ‘미투’ 연대 “낙태약 판매자 조언 따라…” 아이 낳자마자 변기에 넣은 엄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2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3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4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5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