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광화문 현판, 훈민정음체 한글로 정연호 기자 수정 2020-10-08 14:39 입력 2020-10-08 14:39 574돌 한글날을 하루 앞 둔 8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광화문현판훈민정음체로시민모임 소속 회원들이 훈민정음체 한글로 적힌 광화문 현판을 들어보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0. 10. 8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574돌 한글날을 하루 앞 둔 8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광화문현판훈민정음체로시민모임 소속 회원들이 훈민정음체 한글로 적힌 광화문 현판을 들어보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0. 10. 8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2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3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4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5 “드라마 찍는다며 ‘길막’, 벚꽃길 전세냈나”…부산 갔다가 분통 터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