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경화 “종전선언은 추진해야…유가족 만나겠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20-10-07 18:35
입력 2020-10-07 18:35
강 장관은 “무참하게 정말 어처구니없이 희생된 국민 목숨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경악스러워하고 있다”며 “그렇지만 하나의 사건으로 평화를 향한 큰 흐름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피해자 가족 아픔에 대해서는 정부로서 개인으로서도 십분 공감한다”며 유가족을 직접 만나겠다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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