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 불황에 쓸쓸한 명동 수정 2020-10-07 04:01 입력 2020-10-06 20:30 코로나 불황에 쓸쓸한 명동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점 앞에 점포정리로 반값 세일을 한다는 입간판이 놓여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점 앞에 점포정리로 반값 세일을 한다는 입간판이 놓여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10-0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어” ‘일베’ 용어 쓰고 “불편하면 나가”…논란된 유명 아이돌 ‘흑백요리사’ 셰프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우길래…” 충격 고백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2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3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4 靑 “소방청장 감찰 착수…李대통령이 진상 확인 지시” 5 70대 남성, 해녀상 얼굴 목발로 ‘퍽’…“복구 불가능” 결국 철거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거부하면 가족 죽인다” 한국 가려다 잡힌 강도살인 교사범…日 충격 빠뜨린 20대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