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코로나19 꾸준히 호전…곧 퇴원”

김유민 기자
수정 2020-10-05 21:52
입력 2020-10-05 21:52
AFP 연합뉴스
로이터통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메도스 비서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이 지난 하룻밤 동안 꾸준히 호전됐다. 대통령과 직접 얘기도 나눴다”면서 의료진이 이날 오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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