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두자릿수” 코로나 신규확진 75명…지역발생 52명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0-03 09:47
입력 2020-10-03 09:47
붐비는 선별진료소 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 2020.10.2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늘어 누적 2만 4027명이라고 밝혔다. 75명 중 지역발생이 52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부터 사흘 연속 100명 아래를 나타냈지만, 전날(63명)과 비교하면 12명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29일 나흘 연속 두 자릿수(61명→95명→50명→38명)를 유지하다가 추석 연휴가 시작된 30일 113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1일에는 77명으로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고 2일 63명, 이날 75명으로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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