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필요한 순간 제대로 부활한 타가트, 23라운드 MVP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9-29 16:51
입력 2020-09-29 16:50
강등 위기 수원, 타가트 해트트릭에 서울 꺾어
수원이 슈퍼 매치에서 승리한 건 5년 5개월 만
27일 성남FC를 6-0으로 대파, 구단 역대 최다 득점 경기를 펼치며 꼴찌에서 벗어난 인천 유나이티드가 라운드 베스트팀, 모두 8골이 터진 27일 포항 스틸러스-광주FC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포항이 5-3으로 이겼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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