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캉스’ 한가위 인사

수정 2020-09-29 14:26
입력 2020-09-29 14:22
영상통화로 전하는 마음
29일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을 차려입고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를 찾은 가족이 보름달 포토존에서 고향 어르신과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하루 먼저 연휴를 맞이한 이 가족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 방문 자제 방침에 따라 이번 추석 귀향을 포기하고 연휴 기간 놀이공원 방문 등 이른바 ‘추캉스’를 택했다. 2020.9.29/뉴스1
한가위 인사, 보름달과 함께 영상통화
29일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을 차려입고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를 찾은 가족이 보름달 포토존에서 고향 어르신과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하루 먼저 연휴를 맞이한 이 가족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 방문 자제 방침에 따라 이번 추석 귀향을 포기하고 연휴 기간 놀이공원 방문 등 이른바 ‘추캉스’를 택했다. 2020.9.29/뉴스1
둥근 보름달 앞에서 영상통화
29일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을 차려입고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를 찾은 가족이 보름달 포토존에서 고향 어르신과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하루 먼저 연휴를 맞이한 이 가족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 방문 자제 방침에 따라 이번 추석 귀향을 포기하고 연휴 기간 놀이공원 방문 등 이른바 ‘추캉스’를 택했다. 2020.9.29/뉴스1
29일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을 차려입고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를 찾은 가족이 보름달 포토존에서 고향 어르신과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하루 먼저 연휴를 맞이한 이 가족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 방문 자제 방침에 따라 이번 추석 귀향을 포기하고 연휴 기간 놀이공원 방문 등 이른바 ‘추캉스’를 택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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